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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교정 수술건수 406,463건 돌파! (2016년 12월 6일 기준)

밝은눈안과를 체험하신 스타&유명인들의 소중한 체험기를 소개합니다.

  • 슬림핏라식

  • 안녕하세요 신인연기자 배효원입니다!

    초등학교 때 리니지 스타크래프트등등 컴퓨터게임에 빠져살다보니 중학교 때 부터는 급격히시력이 많이 나빠졌었어요. 그 뒤로 지금까지 마이너스 시력에 난시까지 심해져서, 평소엔 난시교정렌즈를 착용하고,

    집에서는 안경끼고 생활했어요 (도수가 워낙 낮아서 안경끼면 눈이... 콩알만해 집니당ㅋㅋㅋㅋ순식간에 못생겨져서 안경은 절대적으로 집에서만 끼는ㅋㅋㅋ)

    렌즈나 안경없이는 생활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평소에 렌즈를 매일 꼈어요. 라식을 하려면 최소 1주에서 2주를 렌즈를 미착용해야해서 계속 미루다가 이제야 겨우 시간을 내어 라식을 하게되었습니다. (진작 할 것을....!!)

    라식을 결심하고나서는 일단 안과를 정해야하는데, 제 기준은 체계적인 병원 시스템과 기계들이 다 갖춰져 있는지와 원장선생님들의 경력이었어요.

    인터넷 검색으로 이 곳 저 곳 보다가 밝은눈안과 홈페이지를 들어와서 보고 바로 이곳이다! 정하고 예약을 했습니다. 평소에 교보문고를 자주오기 때문에 위치적으로도 맘에 들었습니다.

    병원에 와보니 대기공간도 넓고 검사 순서가 체계적이어서 좋았습니다. (검사해주시는분들도 친절하셔서 마음이 편안했어요)

    검사를 받고 상태가 괜찮으면 바로 수술까지 진행하고 싶어서, 검사와 수술을 동시에 예약했기 때문에..

    검사받는 내내 계속 속으로 기도했어요!

    제발 오늘 수술할 수 있는 눈의 컨디션이길3이왕 마음먹은김에 하루라도 빨리 받고 싶었어요.

    렌즈를 오래 껴와서 각막이 눌려서 얇아져있기 때문에, 정확한 검사를 위해서 각막을 되돌릴 시간이 필요하다고 하더라구요.

    당일 수술을 받을 수 있을지, 아니면 렌즈를 안낀채로 몇일 있다가 수술받어야하는지.. 걱정이었어요.

    다행히 각막 상태가 좋아서 수술을 받을 수 있었어요.

    라식수술이 어떻게 이뤄지는지 검색해서 순서는 봤지만, 수술하면서 눈이 막 따갑고 아플거라는 상상을 했었는데 마취액을 눈에 점안해놔서 하나도 안아팠고, 원래 눈이 잘안보이다보니.. 기계도 잘안보여서ㅋㅋㅋ 두려움이 없기도 했습니다.

    수술 시간은 15분정도라고 했는데 저한텐 더 짧게 느껴졌었어요.

    겁먹었던 것 보다 굉장히 여유롭게 수술받았어요.

    수술받고 회복실에서 15분정도 쉬고 귀가하게 되는데, 수술대에서 일어나 회복실로 가는 길동안 눈이 갑자기 너무 잘보여서 정말 깜짝놀랐어요????

    이렇게 순식간에 새 세상을 맛보게 될줄은....!!!

    집에 와서도 계속 착각했어요 렌즈를 빼야하나 싶었는데 렌즈안낀 제 눈으로 이렇게 잘보이는거라니!!!! 잠들 때 렌즈빼던게 습관이 되있어서 자기 전에 맨눈에서 렌즈빼려고 까지 했습니다.(습관이란..)

    렌즈통이랑 남은 렌즈는 과감히 휴지통으로 버렸습니다.

    쓰던 안경도 화끈하게 버리려고 하고 있는데 엄마께서 왜 너의 눈을 도와줬던걸 매정하게 버리느냐...하셔서 갑자기 마음이 약해져서???? 안경은 유물로 보관할 예정입니다.

    수술당일 4-5시간은 눈이 통증이 있을거라고 하셨는데 정말로 있더라구요. 집에와서 세시간정도는 눈을 뜨지도 못하고 감아도 아프고 아무튼 너무 아파서 딴생각하고 명상하면서 견디고 챙겨주신 안약들도 시간에 맞춰서 잘 넣었더니, 3시간 이후로는 괜찮아져서 미니시리즈 드라마도 챙겨보고 잠들었습니다. 그 뒤로는 눈에 통증은 전혀 없습니다.

    지금 시력이 렌즈꼈을 때 보다 더 좋게 나와서 세상이 너무 뚜렷하고 선명해서 너무 기쁩니다.

    이렇게 좋은시대에 태어났다는게 감사하고..!!!

    렌즈착용 때는 0.7정도의 시력이었는데

    -3.25에서 1.0으로 교정 시력이 나왔습니다.

    앞으로 시력이 저하되지 않도록 눈에 피로를 많이 주지 않으려 노력하고 눈에 좋은 영양제도 더 잘챙겨먹으려구요.

    정말로 밝은 눈을 주신 밝은 눈안과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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