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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의 중풍이라 불리는 ‘망막혈관폐쇄증’ 주의해야

  • 첨부파일| 20180905_141712.png

    밝은눈안과 2018-08-28 조회 3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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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막은 안구의 가장 안쪽을 덮고 있는 투명한 신경조직이다. 빛이 눈을 통과하면

     

     

    망막에 있는 시신경이 빛을 인식하여 전기 정보로 전환 후 뇌로 전달하여 사물을 볼 수 있게 한다.

     

     

    하지만 망막의 혈관이 여러 원인에 의해 막힐 경우 시력 감소를 초래하는데 이를 바로 ‘망막혈관폐쇄증’이라 한다.

     

     

    망막혈관폐쇄증은 일명 ‘눈의 중풍’이라 불리는 질환으로

     

     

    주로 고혈압 환자, 동맥경화, 당뇨병을 앓고 있는 사람에게서 많이 발생한다.

     

     

    주요 증상은 시력 감소이며 혈관 폐쇄 정도에 따라 급격한 시력 저하가 나타날 수 있다.

     

     

    특히 망막 동맥의 중심부가 폐쇄될 경우는 초응급에 해당하는 질환으로 발병 직후

     

     

    치료되지 않으면 실명으로 이어질 수 있어 위험하다.

     

     

     

    게다가 망막혈관폐쇄증은 보통 초기 자각증상이 없는 탓에 치료 시기를 놓치기 쉽다.

     

     

    경우에 따라 유리체 출혈이 동반되어 눈앞에 먼지나 벌레, 아지랑이 같은 물체가 떠다니는 듯한 증상이

     

     

    나타나는 비문증을 겪을 수 있으며 신생 혈관 녹내장 등의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어 더욱 주의해야 한다.

     

     

    따라서 평소 눈 건강 관리에 대해 꾸준히 관심을 기울이고

     

     

    정기적으로 안과 방문을 통해 정밀 검사를 받는 것이 가장 좋은 망막혈관페쇄증의 예방법이다.

     

     

    금연, 금주, 꾸준한 운동, 올바른 식습관 또한 눈 건강을 유지하는 방법이 될 수 있다.

     

     

    특히 고혈압이나 당뇨 등 전신질환이 있는 경우 혈액순환에 문제가 발생하면

     

     

    눈의 혈관도 막힐 위험이 크므로 주기적인 검진과 식이 및 약물 요법을 통해 질병 관리를 더욱 철저히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밝은눈안과 강남교보타워점 임성협 원장은 “실명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망막혈관폐쇄증은 초기 증상이 없기 때문에 더욱 위험하다.

     

     

    따라서 눈 건강에 대한 꾸준한 관심이 요구되며 특히 40대 이상이거나 혈관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이라면 더욱 철저한 관리가 필수적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