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자료

  • 아르곤 레이저를 이용한 결막모밤(점)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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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밝은눈안과 2005-06-28 조회 13440
  • 요즘 대학을 갓 졸업하고도 취직하기가 하늘에 별따기 만큼 어렵다고 한다.

    작년연말 한 조사기관에 따르면 청년실업률이 전체에 7.3%나 된다고 한다.

    그리고 학문적 실력은 거의 평준화 되다보니 면접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정도가 되어 버린지 오래다. 그러다 보니 취업전선에서는 남들보다 좀 더 좋은 첫인상을 만들고 깔끔하게 보이기 위해 부단히 노력을 하고 있는 사람이 많은데. 그 중에 눈에 있는 점하나만 빼더라도 인상이 많이 바뀌는 경우가 많다. 그 외에 일상생활에서도 많은 불편을 주는 눈 속에 점, 이 점은 충혈과 이물감을 동반하고 외관상 안좋은 영향을 미치므로 그 것을 제거하기 위해 안과를 내원하는 실례가 많이 있다.

     

    결막에는 여러종류의 색소성 침착이 원인이 되어 모반(점)이 생길 수 있는데ㅡ 이 모반은 선천적으로 가지고 태어나는 것도 있고, 태어날 때는 없었으나 서서히 생기는 것도 있다.

    이것이 바로 결막모반(점)이라고 하는데, 결막모반은 편평하거나 약간 융기된 갈색반으로 안구 표면에서 쉽게 움직여 지고 양성종양이며 점차 진행하여 커질수 있고 드물게 흑생종으로 진행할 수 있다.

    이런경우 미용상의 문제를 초래하거나 정신적인 부담이 되기도 하여 수술을 원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이러한 양성 결막모반에 대한 치료로 수술적 절제술이 가장 일반적인 치료방법으로 알려져 있지만 수술적 절제시 결막모반의 완전 절제가 중요하며, 만약 병변이 공막과 유착되어 있을 경우에는 공막의 일부를 절제 하여 병변을 완전히 제거하는 방법도 제안되고 있다. 경우에 따라서는 병변의 재발을 줄이기 위해 수술 절제연에 냉동 치료를 가하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수술적 치료는 합병증으로 수술 반흔이 남거나 지속적인 충혈이 있을 수 있다.

     

    최근에  결막모반(점)을 레이저를 이용하여 간단히 제거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이 소개되어 ㅁㄶ은 사람들에게 관심에 대상이 되고있다.

    이 레이저는 일정한 파장을 이용하여 색소의 침착부위에만 선택적으로 레이저의 빛 에너지가 조직에서 흡수되어 열 에너지로 변하여 조직 단백의 변성과 응고를 일으키는 것을 말한다.

     

    아르곤 레이저를 이용한 결막 모반(점) 제거술은 시술이 간단하고 통증이 없고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지 않으면서 수술적 절제로 인한 부작용을 남기지 않고 또한 결막 모반 제거술을 레이저를 이용하여 시행한 후에는 지혈이 잘 되고 결막하 출혈이 없고, 무봉합 이므로 비교적 시술이 용이하고 미용적인 측면에서도 만족스러운 결과를 보이고 있어 수술적 절제술에 대체되는 새로운 방법으로 인정받고 있다.

     

    한 조사에 따르면 수술 후 상피가 재생되는데 평균 5.3 (3일~8일) ㅈㅇ도 의 시간이 소요되며 평균 7개월 정도의 기간까지 재발이 발견되지 ㅇ낳았다고 발표되었다.

    그리고 이 아르곤 레이져는 결막모반 제거술 이외에도 당뇨병성 망막병증등에서 범망막 광응고술에도 이용하고 있고 안검 양성 종양의 치료나 첩모난생의 치료등 다양하게 이용 할 수 있다.

    이 결막 모반이 발생하는 시기는 어느 연령에서도 잘 발병할 수 있으며 특히 20~30대나 미용에 관심이 많은 여성들의 경우에도 예외는 아니다.

    연산동 밝은눈 안과 박세광 원장은

    "아르곤 레이저 시술법은 시술이 가난하고 부작용이 없고 재발이 적고 여러질병을 치료할 수 있는 차세대 시술법으로 각광을 받을 것이며 기존 수술법의 세대교체를 예고하는 탁월한 시술법" 이라고 말했다.